대출금액·연 금리·기간을 입력하면 월 납입액과 총이자를 계산합니다. 다른 조건을 추가하면 금리와 상환기간을 나란히 비교하고, 3년·5년 뒤까지 낸 이자와 남은 원금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출 조건 A
대출 조건 B
A 조건을 복사했습니다. 비교할 금리·기간·상환 방식을 바꿔 보세요.
입력값을 바꾸면 자동 계산됩니다. 고정금리·매월 납부 기준이며 거치기간, 수수료, 중도상환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계산 결과
금액·금리·기간·상환 방식을 가져갑니다. 소득과 다른 대출은 다음 화면에서 입력하세요.
조건 A와 B 비교
차이는 B − A입니다. 음수는 B가 더 작은 금액입니다. 대출금액·기간이 다르면 총이자만으로 유불리를 판단하지 마세요.
| 비교 항목 | 조건 A | 조건 B | 차이 (B −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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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뒤 상황
실제 이용할 기간이 정해져 있다면 같은 시점까지 낸 이자와 남은 원금을 함께 비교하세요. 만기를 지난 대출은 상환 완료 상태로 표시합니다.
‘그 시점에 정리할 금액’은 남은 원금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와 마지막 납부 이후의 발생 이자는 별도입니다.
월별 상환표 펼치기
표를 좌우로 밀어 볼 수 있습니다. 각 금액은 원 단위로 반올림해 표시하므로 표시값을 더한 합계와 총액에 소액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회차 | 납입액 | 원금 | 이자 | 남은 원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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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자 계산기 사용 방법
- 대출금액을 만원 단위로 입력하세요. 1억원은 10,000만원입니다.
- 연 금리, 대출기간, 상환 방식을 선택하세요. 연 금리 4%라면 4를 입력합니다.
- ‘다른 조건과 비교하기’를 누르면 A 조건을 복사합니다. B의 금리나 기간을 바꾸어 월 납입액과 총이자를 비교하세요.
- 비교 시점을 정하면 해당 시점까지 낸 원리금·갚은 원금·이자와 남은 원금을 볼 수 있습니다.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차이
- 원리금균등: 고정금리 가정에서 매달 납부하는 원금과 이자의 합계가 같습니다.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시간이 지나면서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 원금균등: 매달 갚는 원금이 같습니다. 남은 원금이 줄어들면서 월 이자와 납입액도 줄어듭니다.
- 만기일시: 매달 이자를 내고 마지막 회차에 원금을 한꺼번에 갚습니다. 마지막 납입액에는 원금이 포함됩니다.
금리와 기간을 비교할 때 보는 숫자
월 납입액이 작아도 기간이 길면 전체 이자는 커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전체 이자가 적어도 초반 월 부담이 더 클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첫 달과 마지막 달 납입액, 전체 이자, 같은 시점의 잔액을 함께 보여줍니다. 조건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어느 쪽이 항상 유리하다고 결론 내리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3억원을 연 4%, 30년 원리금균등으로 갚는다고 가정하면 월 납입액은 약 1,432,246원입니다. 연 4%가 계속 유지되고 매월 같은 간격으로 납부하는 월할 계산의 예시이며 실제 상품의 청구액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계산 공식과 적용 범위
대출원금을 P, 월 이율을 r(연 금리 ÷ 100 ÷ 12), 납부 개월 수를 n이라고 할 때 원리금균등 월 납입액은 P × r ÷ [1 − (1 + r)−n]입니다. 금리가 0%이면 P ÷ n을 사용합니다. 원금균등의 월 원금은 P ÷ n이며, 각 회차 이자는 납부 전 잔액 × r로 계산합니다.
월 단위 고정금리 모형으로 1~600개월을 계산합니다. 연 단위로 입력해도 전체 기간은 정수 개월이어야 합니다. 계산 중에는 소수점을 유지하고 화면에서 원 단위로 반올림하며 마지막 회차에서 남은 원금을 정리합니다. 실제 금융기관의 일할 계산, 납입일·휴일 처리, 금리 변동, 거치기간, 수수료와 원 단위 처리에 따라 실제 납부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정 시점 비교는 정기 상환 경과를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추가 상환을 실행한 뒤의 새 납입 일정이나 대환 비용 회수 시점을 계산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수행합니다. DSR로 가져가기를 선택하면 같은 탭에 숫자를 임시 보관해 한 번 전달한 뒤 삭제하며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참고: NH농협생명 대출 계산기 · 계산 기준 확인: 2026년 10월 25일 · 오류·개선 의견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