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소득 대비 대출의 연간 원리금 부담을 계산하고, 스트레스 금리를 반영하기 전후의 DSR을 비교합니다. 주담대 분할상환·일시상환 신용대출은 조건으로 계산하고, 다른 대출은 금융기관의 연간 인정액을 직접 넣을 수 있습니다.
소득과 계산 기준
비교 기준 40%는 시작 예시입니다. 적용 대상·업권·예외에 따라 달라지므로 실제 심사 기준을 확인하세요.
기본 스트레스 금리·단계 설정 안내
현행 참고값에서는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의 기본값 3%p, 지방 비규제 주담대는 이 값 × 50%, 신용대출은 이 값 × 100%를 사용한 뒤 금리 유형 비율을 반영합니다. 기간: 2026.7.1~12.31. 단계 비교 모드는 입력한 기본금리와 단계 비율만 비교하는 시나리오이며, 과거 시행 당시의 적용 대상·수도권 특별비율·경과규정을 재현하지 않습니다.
대출 목록
DSR에 포함되는 대출을 모두 넣으세요. 기존 대출은 ‘금융기관 인정액 직접 입력’을 권합니다. 분할상환 계산은 입력 원금·잔여기간에서 시작하는 향후 최대 12개월 합계입니다.
DSR 계산 결과
대출별 계산 근거
| 대출 | 약정 → 심사금리 | 일반 연 원리금 | 스트레스 연 원리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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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R과 스트레스 DSR 계산식
일반 DSR = DSR에 산입하는 전체 대출 연간 원리금 ÷ 인정 연소득 × 100. 스트레스 DSR은 해당 대출에 가산금리를 적용해 다시 산출한 연간 원리금을 사용합니다. 가산금리는 실제 청구금리에 붙는 금리가 아닙니다.
어떤 대출을 계산하나요?
- 주담대 전액 분할상환: 거치 없는 원리금균등·원금균등의 향후 최대 12개월 원리금을 합산합니다. 기존 대출은 원래 대출금 대신 잔액, 원래 만기 대신 잔여기간을 넣는 참고 계산이며 금융기관 인정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일시상환 신용대출: 연간 인정 원금은 잔액 ÷ 5년, 이자는 잔액 × 연 금리로 계산하는 시나리오입니다. 약정만기에 실제로 내는 원금과는 다릅니다. 분할상환 신용대출·마이너스통장·한도대출은 금융기관 인정액을 직접 입력하세요.
- 직접 입력: 기타 대출, 예외 상품, 기존 대출의 일반·스트레스 연간 인정 원리금을 각각 입력합니다. 스트레스 미적용 모드에서는 일반 인정액을 양쪽에 사용합니다.
스트레스 금리 적용 기준
2026년 하반기 운영방안의 주담대 지역별 기본비율과 혼합형·주기형 적용비율을 사용합니다. 고정기간·변동주기가 5년 미만이면 100%, 5년 이상이면 만기 대비 비중으로 차등 반영합니다. 만기까지 고정은 가산하지 않습니다. 신용대출은 입력한 신용대출 잔액 합계가 1억원을 초과할 때만 가산하며, 만기 5년 이상 고정은 0%, 3년 이상 5년 미만 고정은 60%, 그 외는 100%를 적용합니다.
직접 입력한 기타 대출에 신용대출이 포함돼 있다면 신용대출 합계 판정이 누락될 수 있으므로, 해당 신용대출도 직접 인정액 방식으로 계산하거나 금융기관 산정액을 확인하세요. 대출별 스트레스 반영 여부는 사용자가 정합니다. 실행일·계약일별 경과규정, DSR 제외대출, 장래소득, 거치·체증식·일부 분할상환은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단계 선택은 비교용입니다. 실제 대출 가능 여부·한도를 판정하지 않으며, LTV·총액 제한·은행별 내부 기준은 별도입니다. 현행 프리셋의 유효기간 이후에는 최신 운영방안을 확인하고 직접 입력 모드를 사용하세요.
입력은 브라우저 안에서 계산합니다. 대출이자 계산기에서 조건을 가져오는 경우 같은 탭에 임시 보관된 숫자를 한 번 읽은 뒤 삭제하며,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공식 근거: 은행연합회 2026년 하반기 운영방안(한국금융연구원 게재) · 금융위원회 시행중 행정지도 · 금융위원회 DSR 안내
계산 기준 확인: 2026년 10월 26일 · 오류·개선 의견 보내기
